판매 수익금 일부는 동아시아 람사르 지역센터의 생태습지 보전 활동에 기부

[서울=RNX뉴스] 박은경 기자 = 발아식물 화장품 브랜드 프리메라가 베스트셀러 수분 크림인 ‘알파인 베리 워터리 크림’의 대용량 리미티드 에디션’을 출시했다.

식물의 발아 에너지를 연구하는 프리메라는 지구 생명의 원천인 생태습지를 보전하고 그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Love the Earth 생태습지 캠페인을 올해로 6년째 전개중이다.

캠페인의 일환으로 출시한 ‘알파인 베리 워터리 크림 리미티드 에디션’은 기존 제품 대비 넉넉한 용량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이번 ‘알파인 베리 워터리 크림 리미티드 에디션’은 제품 패키지에 생태습지 보전의 의미를 담은 특별한 일러스트가 더해져 소장가치를 더했으며, 판매수익금 일부가 동아시아람사르지역센터의 생태습지 보전 활동을 위한 기금으로 기부되어 더욱 의미있다.

프리메라 ‘알파인 베리 워터리 크림 대용량 리미티드 에디션’은 춥고 척박한 환경에서도 싹을 틔우는 강한 생명력의 알파인 베리 추출물 함유로 강력한 수분 공급 효과를 선사하며, 파파야 열매 추출물과 알로에베라 잎 추출물이 더해져 24시간 촉촉하고 생기있는 피부로 가꾸어 준다.

또한 부드럽고 산뜻한 발림성은 물론 유해성분을 최소화 한 ‘5- Free 시스템(무 파라벤, 무 인공향, 무 광물성오일, 무 동물성 원료, 무 합성색소)’ 적용 제품으로 피부 부담을 최소화했다.

환절기 건조해진 피부를 촉촉하고 생기있게 가꿔줄 ‘알파인 베리 워터리 크림 리미티드 에디션’은 전국 백화점 프리메라 매장 및 명동 플래그쉽 스토어 그리고 아리따움 강남 플래그쉽 스토어와 주요 온라인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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