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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맥스, 모바일 액션 게임 '트레인크래셔' 글로벌 런칭

소프트맥스, 모바일 액션 게임 '트레인크래셔' 글로벌 런칭

  • 김종덕 기자
  • 승인 2015.12.27 12:4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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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RNX뉴스] 김종덕 기자 = 소프트맥스는 금일 자사가 개발한 액션 모바일게임 <트레인크래셔: 혁명의 랩소디(TrainCrasher: The Trigger of Revolution)>의 안드로이드(구글 플레이 스토어) 및 IOS(애플 앱스토어)에 글로벌 런칭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난 11월 캐나다 소프트 런칭을 성공적으로 마친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에는 전세계 유저에게 <트레인크래셔>의 재미를 선사하고자 밸런스 조정 및 글로벌 유저의 성향을 파악하여 애플 앱스토어 126개국, 구글 플레이 스토어 107개국에 출시한다.

<트레인크래셔>는 기존 출시작인 <마그나카르타2>, <던전파이터 라이브> 개발진이 투입되어 개발한 액션 모바일게임으로 소프트맥스의 콘솔 게임 개발노하우가 집대성된 프로젝트이다.

‘대사변’으로 세계가 멸망한 후, 4명의 레지스탕스가 기득권 세력 ‘에이토스’의 상징인 열차를 파괴하는 스토리로 구성되어 있으며, 다양한 콤보 시스템과 무기 강화 시스템을 이용하여 콘솔게임에서 느낄 수 있는 화려하고 호쾌한 액션이 특징인 <트레인크래셔>는 친구로 등록된 유저의 캐릭터를 소환 및 조작하는 ‘체인시스템’을 통해 다수의 적들과 및 보스를 물리치는 방식의 횡스크롤 액션 게임이다.

지난 업데이트에서 강화, 합성, 승급을 통해 장비를 성장 시킬 수 있는 “ 오브 시스템”을 도입한 <트레인크래셔>는 이를 통해 전보다 강력한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지난 6월 국내 출시를 마친 <트레인크래셔>가 국내를 뛰어넘어 전세계 유저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을 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트레인크래셔>는 지난 6월 국내 출시와 동시에 중국과 판권 계약, 9월 일본과 판권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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