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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트피아, 해양레저와 가장 잘 어울리는 여자 연예인

요트피아, 해양레저와 가장 잘 어울리는 여자 연예인

  • 김종덕 기자
  • 승인 2015.12.23 12:4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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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RNX뉴스] 김종덕 기자 =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해양레저와 동계 스포츠 전문 미디어인 요트피아와 해양레저전문기업 클럽요티는 ‘클럽요티 카약요트 커뮤니티‘와 공동으로 작년에 이어 2015년 ‘해양레저와 가장 잘 어울리는 여자 연예인’을 투표를 통해서 선정했다.

이번 투표는 남녀 20~40대 600여 명이 답변했다.

2014년은 씨스타 소유, 체대출신인 유이, 미스에이 수지 등 주로 걸그룹 위주의 섹시스타가 1위부터 5위까지 차지했으나, 2015년은 걸그룹이나 배우 쪽 보다는 방송인이면서 건강미인으로 몸매와 출신지가 순위를 결정짓는데 영향을 미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1위를 차지한 예정화 같은 경우는 20대와 40대까지 고른 득표율을 보인 가운데 부산 출신이면서 요트나 해변 또는 해양레저 기구를 이용한 사진과 비키니 사진 등이 많은 것이 해양레저와 가장 잘 어울리는 여자 연예인 1위로 뽑힌 가장 큰 이유로 분석되었다. 예정화 같은 경우는 TV에서 예능프로 등에 출연하면서 2015년 핫한 방송인으로 많은 사람들의 눈길을 모은 것이 일조했다.

2015년 하반기 갑자기 나타난 2위인 레이양은 2007년 미스코리아 부산 진 출신으로 머슬마니아 대회 등에서 입상경력을 가지고 있지만 오히려 출신지가 해양레저의 메카인 부산 출신이라는 점이 크게 작용하였으며 특히 운동을 통한 건강미인이라는 점에서는 예정화와 레이양이 공통점이다. 예정화와 레이양이 바닷가인 부산 출신으로 해양레저의 중심지 출신이라는 점도 이미지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나타났다. 레이양 같은 경우는 모 예능 프로그램에 단 한 번의 출연으로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면서 주목받기 시작했으며 이례적으로 단기간에 유명인이 되어 레이양이 ‘해양레저와 가장 잘 어울리는 여자 연예인’ 2위에 올랐다.

3위는 유일하게 걸그룹 출신인 AOA 설현이 3위를 차지했으며 2위 레이양과는 표 차이가 많이 났지만 설현의 늘씬한 몸매가 해양레저와 아주 잘 어울릴 것이라는 상상이 3위에 진입하게 된 이유로 가장 큰 영향을 미쳤으며 20대에서 가장 높은 득표를 했다. 4위는 배우 고아라로 20대와 30대에서 고른 득표를 보였으며, 5위로는 배우 박신혜가 40대에서 압도적인 득표를 했으며 그 이유는 ‘해양레저를 부지런하게 배울 것 같다’라는 것이 이유였다. 박신혜의 부지런함과 성실함이 40대에 많은 득표를 할 수 있는 영향을 준 것으로 나타났다.

그 외 2014년에 이어서 미스에이 수지, 유이 등 걸그룹 출신들이 10위권 내에 진입했다.

해양레저라고 하면 수상스키나 요트 등을 떠올리겠지만 대세는 카약과 패들보드가 해양레저의 대세를 이끌고 갈 것으로 보인다. 독자들도 해양레저로 예정화와 레이양, 설현, 고아라, 박신혜와 같이 운동과 레포츠를 통해서 건강한 몸매를 가꿔 보는 것은 어떨까?

요트피아는 차후 ‘해양레저와 가장 잘 어울리는 남자배우’도 조사해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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