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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자전거 탄 풍경', 신곡 ‘해변의 여인’으로 컴백...자탄풍의 레트로 ‘자트로’에 빠진다.

그룹 '자전거 탄 풍경', 신곡 ‘해변의 여인’으로 컴백...자탄풍의 레트로 ‘자트로’에 빠진다.

  • 강은혜 기자
  • 승인 2020.07.01 09:3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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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를 탄 풍경
자전거 탄 풍경

[서울=RNX뉴스] 강은혜 기자 = 그룹 자전거 탄 풍경이 신곡 ‘해변의 여인’으로 돌아온다. 

자전거 탄 풍경은 1일 정오(낮 12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해변의 여인’을 발매한다. 

‘해변의 여인’은 1971년 나훈아가 발표한 팝 발라드 넘버로, 자전거 탄 풍경은 원곡 느낌을 살리면서 그룹이 가진 포크 감성을 더했다. 

자전거 탄 풍경
자전거 탄 풍경

편곡에 참여한 강인봉은 “팝 발라드 분위기로 많은 사랑을 받은 나훈아의 원곡을 소프트 레게풍으로 편곡해 경쾌함과 세련된 감각을 살렸다”고 밝혔다.

또 자전거 탄 풍경은 코로나19로 지쳐있는 팬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하고자 군무에 첫 도전한다. 이들의 첫 군무는 1일 정오 음원 발매와 동시에 공개되는 뮤직비디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앨범 자켓
'자전거 탄 풍경' 앨범 자켓

한편 강인봉, 송봉주, 김형섭으로 구성된 자전거 탄 풍경은 포크를 사랑하는 이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명실공히 대한민국 정통의 포크록 밴드로, 격정 기타 댄스와 함께 여름 댄스곡 ‘해변의 여인’으로 올여름 가요계를 강타할 예정이다. [사진 = withHC(위드에이치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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