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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 아픈지 체크하고 상담해주는 복지주택이 있다?

부모님이 아픈지 체크하고 상담해주는 복지주택이 있다?

  • 김종덕 기자
  • 승인 2020.04.06 00:1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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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RNX뉴스] 김종덕 기자 = 홀로 생활하시는 어르신들에게 무엇보다 편안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이 필요하다.

집값 걱정 없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년을 보낼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국토교통부에서는 다양한 주거사업을 실행한다.

주거, 복지, 보건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해주는 맞춤형 주택 ‘고령자 복지주택’에 대해 알아보자.

◆ 주거·복지·보건까지 한방에!…고령자 복지주택
- 65세 이상 저소득 어르신들은 소득이 없어도 월 4~10만 원의 비용으로 지낼 수 있다.
- 경로 식당, 한글 교실 등을 운영한다.
- '19~'25년까지 총 1만 호가 공급된다.
- 문턱 제거, 안전바 설치 등 무장애 특화 설계하였다.

◆ 기존·신규·자가도 모두 OK!…고령자 맞춤형 리모델링·집수리
고령자 리모델링 공공임대주택
- 기존주택을 매입 후 고령자 맞춤형으로 리모델링하여 저소득 고령자에게 공급
→ '20년 700호 입주자 모집, '25년까지 1만 호 준공
고령자 맞춤형 공공임대주택 건설
- 행복·영구·국민 임대 공급 시 고령자·장애인 등 주거약자에 대해 무장애 설계 주택 공급
→ 전체 공공임대주택 중 수도권 8%, 지방권 5% 공급
고령자 리모델링 공공임대주택
- 주거급여 수급 고령자·장애인 가구에 대해 맞춤형 수리 비용 추가 지원
→ 고령자:50만 원 등 연간 1.3만 호

◆ 고령자가 다수인 영구임대주택에 주거복지 전문인력 배치
- 전문인력을 시범 배치하여 주기적으로 방문한다.
- AI 돌봄서비스를 시행합니다. (인공지능 스피커 지급)

◆ 국토부·지자체·관계부처가 함께하는 고령자 통합 돌봄 서비스
- 요양병원에서 퇴원하는 어르신 대상으로 우선 공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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