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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별나! 문셰프' 에릭-고원희, 야밤에 취기 오른 두 사람...본격 '러브라인' 신호탄?

'유별나! 문셰프' 에릭-고원희, 야밤에 취기 오른 두 사람...본격 '러브라인' 신호탄?

  • 주예은 기자
  • 승인 2020.04.03 08:1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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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 스토리네트웍스, 글로빅엔터테인먼트
사진 제공 : 스토리네트웍스, 글로빅엔터테인먼트

[서울=RNX뉴스] 주예은 기자 = ‘유별나! 문셰프’가 에릭과 고원희의 키스 일보 직전의 모습을 공개했다.

오늘(3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되는 채널A 금토드라마 짭쪼로맨스 ‘유별나! 문셰프’(극본 정유리, 김경수/ 연출 최도훈, 정헌수/ 제작 스토리네트웍스, 글로빅엔터테인먼트) 3회에서는 에릭(문승모 역)과 고원희(유벨라 역)의 전과 달라진 분위기가 포착, 설렘을 유발하는 두 사람의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지난 28일(토) 방송된 2회에는 문승모(에릭 분)와 유벨라(고원희 분)의 좌충우돌 한 지붕 살이가 시작됐다. 첫날부터 사소한 것에도 티격태격하는 두 사람의 호흡이 돋보이면서 앞으로 어떤 관계가 이어질지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이 이어진 상황.

이처럼 두 사람의 러브라인에 대한 기대가 모이는 가운데, 3회에서는 가슴을 두근거리게 하는 초밀착 스킨십이 예고되며 관심을 불러일으킨다.

공개된 사진에는 사뭇 달라진 눈빛으로 서로를 마주 보고 있는 문승모와 유벨라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술자리에서 눈맞춤을 한 채 미묘한 분위기를 내뿜고 있어 보는 이들을 가슴을 간질거리게 한다. 특히 속마음을 털어놓는 듯한 문승모와 취기가 올랐는지 시선이 흐트러진 채 그를 쳐다보고 있는 유벨라의 모습은 어떤 상황인지 호기심을 자아낸다.

이어 문승모는 양손으로 유벨라의 얼굴을 감싼 채 그윽한 시선을 보내는가 하면, 금방이라도 입술이 닿을 것만 같은 스킨십으로 러브라인에 대한 기대감을 폭발시키고 있다.

한편, ‘유별나! 문셰프’는 별 많고 달 밝은 서하마을에서 기억을 잃고 천방지축 사고뭉치로 전락한 세계적인 패션 디자이너 유벨라가 스타 셰프인 문승모를 만나 성장과 사랑, 성공을 만들어 가는 힐링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로 올봄 안방극장에 행복과 유쾌함을 선사할 예정이다.

에릭과 고원희의 달달한 핑크빛 무드는 오늘(3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되는 채널A 금토드라마 짭쪼로맨스 ‘유별나! 문셰프’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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