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문화 공연/영화
라이언 레이놀즈 주연 액션 영화 ‘데드풀2’ 개봉 첫 주 예매 1위
임윤수 기자 | 승인 2018.05.16 14:55

[서울=RNX뉴스] 임윤수 기자 = 마블 스튜디오의 슈퍼히어로 블록버스터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가 3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천만 관객을 돌파했다.

2위를 차지한 유해진 주연의 <레슬러>는 60만 관객을 기록했다.

이번 주는 라이언 레이놀즈 주연의 19금 슈퍼히어로 <데드풀2>와 이창동 감독의 신작 <버닝>이 개봉했다.

국내 최대 영화 예매 사이트 예스24 영화 예매 순위에서 <데드풀2>가 예매율 75.3%로 개봉 첫 주 예매 1위에 올랐다.

<데드풀2>는 거침없는 입담과 유머로 중무장한 데드풀이 미래에서 온 히어로 케이블을 만나 원치 않는 팀을 결성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슈퍼히어로 액션 영화다.

마블의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예매율 10.9%로 2위를 차지했다. 유아인, 스티븐 연 주연의 <버닝>은 예매율 4.1%로 3위에 올랐다.

아동문학을 스크린으로 옮긴 <피터 래빗>은 예매율 1.8%로 4위를 차지했고, 유해진 주연의 <레슬러>는 예매율 1.6%로 5위에 올랐다. 청춘 로맨스 <안녕, 나의 소녀>는 예매율 1%로 6위를 기록했다.

다음 주에는 조진웅, 류준열 주연의 <독전>이 개봉한다. <독전>은 아시아를 지배하는 유령 마약 조직의 실체를 두고 펼쳐지는 독한 자들의 전쟁을 그린 범죄 액션 영화다.

이 밖에 공포 스릴러 <트루스 오어 데어>와 액션 어드벤처 <한 솔로: 스타워즈 스토리>가 개봉할 예정이다. [사진제공=YES24]

임윤수 기자  rnxnews1@gmail.com

<저작권자 © RNX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임윤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 : RNX  |  서울시 강남구 학동로 2길 19, 2층 941호(논현동,세일빌딩)  |  대표전화 : 02)6212- 0595
등록번호 : 서울 아 03982  |  발행일 : 2015년12월18일  |  등록일 : 2015년 11월11일  |  발행인 : (주)더알엔엑스엔터테인먼트 박진우
편집인 : 김종덕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종덕
Copyright © 2018 RNX 뉴스.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