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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시윤 측, 진세연과 열애설 부인... "친한 동료 사이일 뿐"
김두일 기자 | 승인 2018.05.16 14:25
사진= 진세연 인스타그램

[서울=RNX뉴스] 김두일 기자 = 배우 윤시윤 측이 배우 진세연과의 열애설을 극구 부인했다.

16일(오늘) 오후 배우 윤시윤의 소속사 모아엔터테인먼트 측은 "윤시윤이 진세연과 사귄다는 것은 전혀 사실무근이다. 두 사람이 최근 종영한 드라마 TV조선 '대군-사랑을 그리다'에서 함께 호흡하며 좋은 동료로 만난 것은 맞다. 하지만 한 작품에 출연한 동료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사적으로 만난 적도 없다. 윤시윤 본인도 열애설 소식에 황당해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배우 진세연의 소속사 얼리버드 엔터테인먼트 측도 “윤시윤과 열애설은 정말 사실이 아니다. 둘이 사적으로 만남도 없었다. 왜 이런 보도가 나왔는지 모르겠다”고 부인했다.

앞서 이 날 오후, 윤시윤과 진세연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한 매체는 이 날 윤시윤과 진세연이 TV조선 드라마 ‘대군-사랑을 그리다’에서 연인 사이로 호흡을 맞추다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소속사가 발 빠르게 부인하며 두 사람의 열애설은 해프닝으로 일단락 됐다.

한편, 배우 윤시윤은 지난 2009년 MBC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으로 데뷔했다. 이후 윤시윤은 드라마 '제빵왕 김탁구, '최고의 한 방' 등에서 탄탄한 연기력을 인정 받아 큰 사랑을 받아왔다.

진세연은 1994년생으로 SBS ‘괜찮아 아빠딸’로 데뷔했다. 이후 ‘내딸 꽃님이’ ‘각시탈’ ‘감격시대’ ‘닥터 이방인’ 등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김두일 기자  rnxnews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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