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연예·방송 연예/방송
뉴이스트 W 강동호, '성추행 폭로' 약 10개월 만에 무혐의 처분..."결백 입증"
임지영 기자 | 승인 2018.04.16 20:44
[사진=강동호 인스타그램]

[서울=RNX뉴스] 임지영 기자 = 성추행 혐의로 조사를 받은 뉴이스트 W 강동호가 무혐의 처분을 받고 결백을 입증했다.

16일 강동호의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는 "금일 검찰로부터 무혐의 사실을 판정받았다. 결백하다는 것이 입증됐다"라고 밝혔다.

앞서 지난해 6월 강동호는 A 씨로부터 2009년 중학생 시절 학원차로 함께 귀가하던 중 강동호가 자신을 성추행했다는 혐의로 고소당했다.

당시 뉴이스트 측은 "사실무근인 허위사실에 관한 글들이 무분별하게 쏟아지고 있는 지금 당사는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해당 허위 사실에 대해 예외 없이 법률적 조치를 취해 강력히 대응할 것"이라고 공식입장을 발표한 바 있다.

경찰은 지난해 9월 기소의견으로 이 사건을 검찰에 송치했다. 그러나 A 씨의 폭로 약 10개월 만에 '혐의 없음' 결론이 나면서 강동호의 결백이 입증됐다.

이에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는 "애초에 사실이 아닌 것이 입증된 것이다, 당연한 일이다."라고 전했다.

임지영 기자  rnxnews1@gmail.com

<저작권자 © RNX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임지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 : RNX  |  서울시 강남구 학동로 2길 19, 2층 941호(논현동,세일빌딩)  |  대표전화 : 02)6212- 0595
등록번호 : 서울 아 03982  |  발행일 : 2015년12월18일  |  등록일 : 2015년 11월11일  |  발행인 : (주)더알엔엑스엔터테인먼트 박진우
편집인 : 김종덕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종덕
Copyright © 2018 RNX 뉴스.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