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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돌' 봉태규-시하 부자 첫 등장, 정 많고 웃음기 많은 매력 男 시하 '시선 집중'
임지영 기자 | 승인 2018.04.16 13:50
사진=KBS2TV'슈퍼맨이 돌라왔다'

[서울=RNX뉴스] 임지영 기자 =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봉태규-봉시하 부자가 첫 등장해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15일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에서는 배우 봉태규와 사진작가 하시시박의 아들인 네 살 봉시하가 첫 등장했다.

봉태규는 2015년 하시시박과 결혼해 그해 겨울 아들 시하를 얻었다. 엄마 아빠를 똑 닮아 웃음기 많은 시하는 엄마 아빠의 마음을 사로잡은 매력 남이다.

아빠 봉태규는 평소 바쁘다는 이유로 아이와 많은 시간을 함께 해주지 못해 마음이 아팠다며 시하와 좀 더 많은 추억을 쌓고 싶어 프로그램에 출연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봉태규는 드라마에서 보이던 악역의 이미지와는 달리'슈돌'에서는 임신한 아내를 위해 모든 것을 나서서 하는 아내바보이자 아들 시하에게 세상 가장 자상한 아빠의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이날 첫 등장한 시하는 엄마 아빠가 아직 잠들어 있는 시각에 가장 먼저 눈을 떴다. 시하는 잠에서 깬 후에도 칭얼거리지 않고 혼자 잘 놀다가 거실에 설치된 낯선 카메라를 신기한 듯 바라보다가 꾸벅 인사를 하는 사랑스러운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봉태규는 올 5월 둘째 출산을 앞둔 하시시박을 위해 김밥 도시락을 쌌다. 아들 시하는 요리를 하는 아빠 봉태규 옆에서 김 먹방을 선보이며 귀요미 매력을 발산했다. 이어 아내가 집을 나서고 봉태규는 아들 시하와 단둘이 시간을 보내게 됐다.

이날 어릴 적부터 시하의 머리를 직접 잘라줬다는 봉태규는 아들 시하의 앞머리를 잘라주기 위해 시하의 앞머리에 테이프를 붙인 후 그것을 따라 머리를 잘랐다.

아빠의 어설픈 가위질 솜씨에도 시하는 거울을 보며 연신 웃음을 터트려 아빠를 기쁘게 했다.
이에 봉태규는 “생각보다 잘 자른 것 같다”며 자화자찬했다.

이어 봉태규-봉시하 부자는 이사 온 동네 주민들에게 떡을 돌리며 인사하며 정 많고 웃음 많은 매력을 발산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으로 봉태규-봉시하 부자가 어떤 이야기를 보여줄지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다.

임지영 기자  rnxnews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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