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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우리새끼' 배우 이본 "김건모, 40살 넘어도 혼자면 같이 살자 고백했다"
김두일 기자 | 승인 2018.04.16 02:40
사진= SBS '미운우리새끼' 방송 화면 캡처

[서울=RNX뉴스] 김두일 기자 = '미운우리새끼'에서 가수 김건모와 탤런트 이본이 묘한 분위기를 연출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지난 15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에서는 김건모와 이본의 만남이 그려진 가운데 이본을 향한 김건모의 속마음이 공개돼, 많은 이들의 이목이 쏠렸다

이 날 방송에서 이본은 배우 박상면을 통해 김건모가 과거 자신을 좋아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자, "그 얘기를 왜 지금 말하냐"라면서 김건모와 미묘한 분위기를 형성하기도 했다.

특히, 이 날 이본은 "건모 오빠가 기억할지 모르겠는데 몇 년 전에 그런 이야기를 한 적이 있다. 만약 내가 40세가 넘어서도 혼자이면, 그때 건모 오빠도 혼자라면 같이 살자고 그랬다"라고 고백해, 출연진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어 이본은 김건모에게 기억하느냐고 물었고, 이에 김건모는 "술 먹고 남자가 내뱉은 말은 진심 아니겠냐"라고 대답해, 핑크빛 분위기를 선사하기도 했다.

이에 이본은 "건모 오빠 같은 남자랑 살면 재밌을 것 같다. 사고뭉치 아니냐. 매일 문제를 안고 들어올 것 같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했다.

한편, 이본은 지난 1993년에 연예계에 데뷔해, 당시 많은 이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으며 활발한 활동을 펼친 바 있다. 현재 이본은 MBN 예능프로그램 '비행소녀'에 고정 출연하고 있다.

김두일 기자  rnxnews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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