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문화 공연/영화
흥행 파란 일으킨 미스터리 공포 영화 ‘곤지암’ 예매 1위
임윤수 기자 | 승인 2018.04.04 14:57

[서울=RNX뉴스] 임윤수 기자 =
‘곤지암 정신병원’을 배경으로 한 공포영화 <곤지암>이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는 이변을 연출하며 150만 관객을 돌파했다.

2위를 차지한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레디 플레이어 원>은 112만 관객을 기록했다.

이번 주는 이성민, 신하균, 송지효, 이엘 주연의 <바람 바람 바람>이 개봉했다.

영화 예매사이트 예스24 영화 예매 순위에서 <곤지암>이 예매율 23.2%로 개봉 2주차에 예매 1위에 올랐다.

스필버그 감독의 가상현실 블록버스터 <레디 플레이어 원>은 예매율 20.5%로 2위를 차지했다. 바람의 세계에 입문한 남녀의 좌충우돌 에피소드를 그린 어른들은 위한 코미디 <바람 바람 바람>은 예매율 11.6%로 3위에 올랐다.

소지섭, 손예진 주연의 <지금 만나러 갑니다>는 예매율 11.3%로 4위를 차지했고 류승룡, 장동건 주연의 <7년의 밤>은 예매율 7.3%로 5위에 올랐다. 시얼샤 로넌 주연의 코믹 드라마 <레이디 버드>는 예매율 4.5%로 6위를 기록했다.

다음 주에는 드웨인 존슨, 제프리 딘 모건 주연의 <램페이지>가 개봉한다. <램페이지>는 유전자 실험으로 거대 몬스터가 된 친구 고릴라와 괴수들의 광란을 막기 위한 동물학자의 사투를 그린 재난 블록버스터 영화다.

이 밖에 세월호의 침몰 원인을 과학적으로 추적한 다큐멘터리 <그날, 바다>와 김무열, 박희순 주연의 액션 드라마 <머니백>이 개봉할 예정이다.
[사진=영화 '곤지암' 포스터]

임윤수 기자  rnxnews1@gmail.com

<저작권자 © RNX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임윤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 : RNX  |  서울시 강남구 학동로 2길 19, 2층 941호(논현동,세일빌딩)  |  대표전화 : 02)6212- 0595
등록번호 : 서울 아 03982  |  발행일 : 2015년12월18일  |  등록일 : 2015년 11월11일  |  발행인 : (주)더알엔엑스엔터테인먼트 박진우
편집인 : 김종덕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종덕
Copyright © 2018 RNX 뉴스.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