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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파타' 그룹 세븐틴, "13인조 고충... 데뷔 초 밥 메뉴까지 통일"
김두일 기자 | 승인 2018.02.13 18:12
사진=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보이는 라디오’ 캡처

[서울=RNX뉴스] 김두일 기자 = 인기 보이 그룹 세븐틴이 멤버가 많아서 생긴 고충을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13일(오늘)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아이돌 그룹 세븐틴이 게스트로 출연해, 재치 있는 입담을 뽐냈다.

이 날 라디오에서 세븐틴의 여섯 멤버(에스쿱스, 민규, 우지, 디에잇, 승관, 호시)가 스튜디오에 등장했다. 멤버 승관은 "우리가 열 세 명인데 여섯 명만 오게 됐다. 적당히 다큐적, 예능적, 외국적 매력을 골고루 보여줄 수 있는 조합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DJ 최화정은 멤버들에게 “13명이 함께 활동하면 힘든 일이 있지 않냐”라고 물었고, 이에 세븐틴은 “데뷔 초에는 이동하거나 밥 먹는 게 불편했는데, 지금은 회사에서 배려를 많이 해주셔서 좋아졌다”라고 대답했다.

이어 멤버들은 “신인 때는 밥 메뉴까지 통일했다. 지금은 가게만 통일하고 메뉴는 다르게 시킨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멤버들은 “차도, 바로 어제부터 3대로 나눠 이동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에 대해서 멤버 승관은 매우 뿌듯해 하는 모습을 보여, 폭소를 유발하기도 했다.

한편, 그룹 세븐틴은 지난 5일 스페셜 앨범 'DIRECTOR'S CUT'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고맙다'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김두일 기자  rnxnews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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