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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모모랜드, 음반 사재기 논란...소속사 측 "사재기 절대 아니다" 반박
임지영 기자 | 승인 2018.02.13 17:30
사진=더블킥컴퍼니 제공

[서울=RNX뉴스] 임지영 기자 = 걸그룹 모모랜드가는 12일 하루 동안 8000장가량의 음반을 판매되자 일각에서 '사재기가 아니냐'며 논란에 휩싸였다.

이에 걸그룹 모모랜드는 제기된 사재기 논란에 대해 강력 부인했다.

13일 한터차트 홈페이지 집계에 따르면 모모랜드가 지난 1월 발매한 미니 3집 앨범 ‘그레이트!(GREAT!)’는 12일 하루 동안 8,200장이 판매됐다.

이를 두고 온라인상에서는 모모랜드의 음반 사재기 의혹이 제기됐다.
이유인 즉은 모모랜드가 지난 1월 한 달간 판매한 앨범의 수량은 총 5,000여 장의 판매고를 올렸다. 그런데 앨범 발매 한 달이 지난 시점에서 하루 만에 8000여 장이 팔려나갔다는 것은 도저히 이해하기 힘들다는 의견이었다.

이에 소속사 측은 "사재기가 절대 아니다. 어디서 물량이 나갔는지 내부 확인 중"이라며 반박하고 있다.

한편 모모랜드는 지난 1월 발표한 신곡 ‘뿜뿜’으로 컴백 후 차트 역주행을 하며 음악방송 1위까지 거머쥐는 등 팬들에게 최고의 사랑을 받고 있다.

임지영 기자  rnxnews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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