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문화 공연/영화
영화 ‘신과 함께 - 죄와벌’, ‘국제시장’ 꺾고 역대 흥행 순위 2위 등극!
김두일 기자 | 승인 2018.02.09 05:21
사진 =영화 '신과함께-죄와 벌' 주연 배우들 [RNX 뉴스 자료사진]

[서울=RNX뉴스] 김두일 기자 = 영화 '신과함께-죄와 벌'이 '국제시장'을 제치고 역대 흥행순위 2위에 등극해, 업계 안팎에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신과함께'는 이 날 오후 6시 기준으로 누적 관객수 1,425만 9,394명을 기록했다.

이로써 '신과함께'는 '국제시장'의 누적 관객 수 1,425만 7,115명의 기록을 경신해, 역대 흥행 2위 자리에 올라섰다.

역대 흥행순위 1위는 영화 '명량'으로 총 1,761만 명의 관객을 동원한 바 있다.

지난해 12월 20일 개봉한 ‘신과 함께’는 개봉 16일째인 지난달 4일, 천만 영화에 등극한 데 이어 꾸준한 관객 몰이로 51일째인 이날 역대 흥행 2위까지 올랐다.

그 뒤로는 영화 ‘베테랑’(1341만 명)과 영화 ‘아바타’(1362만 명)가 각각 역대 흥행 3위와 4위를 잇는다.

한편, 주호민 작가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신과함께-죄와벌’(감독 김용화)은 저승에 온 망자가 그를 안내하는 저승 삼차사와 함께 49일 동안 7개의 지옥에서 재판을 받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배우 하정우, 차태현, 주지훈, 김향기, 김동욱 등이 주연을 맡았으며 오는 여름 속편을 개봉할 예정이다.

김두일 기자  rnxnews1@gmail.com

<저작권자 © RNX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두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 : RNX  |  서울시 강남구 학동로 2길 19, 2층 941호(논현동,세일빌딩)  |  대표전화 : 02)6212- 0595
등록번호 : 서울 아 03982  |  발행일 : 2015년12월18일  |  등록일 : 2015년 11월11일  |  발행인 : (주)더알엔엑스엔터테인먼트 박진우
편집인 : 김종덕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종덕
Copyright © 2018 RNX 뉴스.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