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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와',“와이파이가 20개라고?!” 한국 지하철에 충격받은 영국 친구들
임지영 기자 | 승인 2018.01.12 09:15
[사진=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서울=RNX뉴스] 임지영 기자 =영국 친구들이 한국의 인터넷 환경에 감탄했다.

11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어서 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선 제임스 후퍼와 영국 친구들 편이 첫 공개됐다.

한국으로 무사히 입국한 앤드류, 사이먼, 데이비드는 한옥 숙소가 있는 안국역으로 찾아가기 위해 지하철을 탔다.

역대 최고령 친구로 등장한 65세 데이비드는 "이 기차에 와이파이가 얼마나 많은지 봐봐!"라면서 "20개 정도의 와이파이가 있어"라며 놀라워하며 흥분감을 감추지 못했다.

스튜디오에서 영상을 지켜보던 제임스는 "(영국은) 전혀 안 돼요. 내려가면 신호도 없고 와이파이도 없고 사람들이 지하철 타면 핸드폰을 안 써요"라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그래서 영국 사람 한국 오면 엄청 신기할 것 같아요"라고 말했다.

와이파이 신세계를 접한 영국 친구들은 와이파이를 하나씩 눌러보며 신기해했다.

이날 방송에서 영국 친구들은 한국의 첫인상에 대해 "정말 멋지고 흥미로운 곳"이라며 지하철 와이파이가 인상 깊었다고 말했다.

한편 ‘어서 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한국에 처음 와본 외국인 친구들의 리얼한 '한국 여행기'를 통해 '여행' 그대로의 보는 즐거움과 문화적 차이에서 오는 재미까지 동시에 선사하는 '신개념 국내 여행'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임지영 기자  rnxnews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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