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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서울타워, 연말연시에 만나는 레드와인 마리아주 선보여
김종덕 기자 | 승인 2017.12.06 09:15
N서울타워가 연말연시에 만나는 레드와인 마리아주를 선보인다[사진제공=CJ푸드빌]

[서울=RNX뉴스] 김종덕 기자 = 서울의 관광명소인 N서울타워 내 레스토랑 ‘N그릴’, ‘더 플레이스 다이닝’, ‘한쿡’에서 12월 1일부터 1월 31일까지 연말연시를 맞아 ‘한우’를 활용한 메인 요리와 레드와인 마리아주를 선보인다.


서울시내 전망을 한눈에 만끽할 수 있는 360도 회전레스토랑 ‘N그릴’에서는 ‘한우 채끝 스테이크’를 준비했다.

참숯 직화로 구웠으며 곁들이는 훈제소스는 오크나무로 훈제한 한우를 치킨, 소고기, 양파 등과 함께 장시간 우려 만들었다.

‘한우 채끝 스테이크’에 어울리는 레드 와인은 루비색을 띄며 강렬한 향을 내뿜는 ‘리코사 바르바레스코 2013’으로 추천한다.

캐주얼 이탈리안 레스토랑 ‘더 플레이스 다이닝’은 안심 스테이크와 세계 삼대 진미 중 하나인 트러플에 페이스트를 곁들인 ‘트러플 한우안심 스테이크’를 선보인다.

함께 제공되는 애플 처트니는 사과에 트러플과 설탕 및 향신료 등을 넣고 끓인 걸쭉한 소스로, 안심스테이크에 감칠맛을 더한다.

여기에는 블랙베리나 블랙체리 같은 검은색 과일 향과 초콜릿, 모카 향이 잘 어우러져 긴 여운을 남기는 ‘코노수르 레세르바 까르미네르 2016’가 조화를 이룬다.
 
한식 정찬 뷔페 레스토랑 ‘한쿡’에서는 미니 단호박에 부드럽고 담백한 한우와 전복, 밤, 대추, 은행 등 각종 재료를 함께 담아낸 ‘전복 갈비찜’을 맛볼 수 있다.

‘전복 갈비찜’에는 오랜 숙성기간으로 복합적인 향이 풍부한 ‘운드라가 시바리스 메를로 2015’가 어울린다.


김종덕 기자  rnxnews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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