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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릴라 미술관 ‘다같이숲’, 12월 31일까지 개최
조연이 기자 | 승인 2017.12.05 14:21
전시 포스터

[서울=RNX뉴스] 조연이 기자 = 전시 ‘다같이숲’이 12월 31일까지 서대문구 사회적경제마을센터에서 개최된다.


서대문구와 ㈜플랜지플랫폼(planG)이 주최하는 이번 전시는 ‘일상에서 숲을 만나는 시간’이라는 부제로 진행된다. 숲과 자연, 멸종 위기 동물을 주제로 작업을 하거나 버려지는 자원으로 작품을 만드는 <김태중, 김형기, 나무를심는사람들, 안선화, 이금미, 정연주, 전보경, 조주영, 최수연, 허민영> 등 10명의 작가와 함께한다.

플랜지플랫폼(planG)은 일상에서의 문화 기획과 전시를 통해 더 많은 대중이 환경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장을 만들고 업사이클링 및 친환경 브랜드와 작품, 창작자를 알리는 소셜 벤처다.

‘다같이숲’은 12월 2일, 16일 꿈을 적은 편지와 12월 8일, 22일 그림책 놀이터 두 가지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헌책과 휴지심으로 만들기 수업을 통해 숲, 나무, 종이, 환경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전시 연계 워크숍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권민정 대표는 “앞으로도 다채로운 문화 예술 행사를 기획할 예정인데 모두 일상과 밀접히 연관된 것들”이라며 “우리가 사는 세상과 환경, 사람을 연결하고 소통 가능한 공간과 축제를 만들어 볼 계획이니 많은 기대 바란다”고 밝혔다.

◇꿈을 적은 편지

최수연 강사의 헌책 편지지 만들기: 90분
헌 책을 오리고, 커피물을 들이고, 물감을 바르고, 씰 도장을 찍어 마무리하고, 편지를 써 보는 시간

이금미 강사의 휴지심 수리부엉이 만들기: 90분
휴지심을 접고, 색종이를 붙이고, 수리부엉이를 만들고, 꿈을 적은 편지를 넣고, 전시장 나무에 걸어 참여 작가가 되어 보는 시간

◇그림책 놀이터

안선화 강사의 헌그림책 팝업북 만들기: 90분
헌 그림책을 오리고, 붙이고, 나만의 팝업북으로 만들어 보는 시간

도윤정 강사의 패널시어터 공연: 90분
그림책 ‘종이봉지공주’ 또는 그림책 ‘눈의여왕’ 이야기 공연을 보고 듣고, 종이봉지 공주도 만들고, 종이로 눈사람과 트리도 만들어 보는 시간 


조연이 기자  cho656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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