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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아이비티, 바이오 신물질 '펩티브리드'...국제화장품원료 공식 등재첨단 바이오 화장품 신물질로 국제적으로 공식 인정받아
조연이 기자 | 승인 2017.12.02 13:32
[사진=현대아이비티 홈페이지]

[서울=RNX뉴스] 조연이 기자 = 현대아이비티는 자사의 바이오 신물질 '펩티브리드'가 국제화장품원료위원회의 신물질 심의-승인을 마치고 국제화장품원료(INCI)에 공식 등록됐으며, 다음회 발간되는 국제화장품원료집(ICID)에 자동등재된다고 1일 발표했다.

 
국제화장품원료집(ICID) 등재는 세계적으로 화장품 원료 선택의 기준이 되는 지표로 통한다.

등재는 미국화장품협회(PCPC) 산하 국제화장품원료위원회(INC)의 엄격한 심사를 통해 결정되며 통과시 세계화장품업계가 제품에 적용할 수 있는 경쟁력있는 바이오 신물질로 공식 인정받게 된다.
 

현대아이비티는 12시간 살아있는 비타민C 돌풍을 일으킨 '비타브리드'에 이어, 펩타이드 특유의 보습과 피부탄력기능을 제공하고, 다양한 제형과 용도로 활용가능한 첨단 바이오 신물질 '펩티브리드'까지 확보해 글로벌 화장품기업에 필수적인 핵심동력을 모두 갖추게 됐다.
 
'펩티브리드'는 펩타이드의 체내 흡수율을 크게 개선하고 체내 잔류시간과 방출시간을 조절하여 펩타이드의 생체이용률을 증대시킨 최첨단 바이오 신물질로, 기능성화장품이나 첨단 의약품 원료에 극소량만 투입해도 펩타이드 효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어 벌써부터 국내외 화장품 업계로부터 엄청난 시장 잠재력을 지닌 차세대 바이오 신소재로 주목받고 있다.
 
현대아이비티는 한국피부과학연구원에 '펩티브리드'의 공식효능테스트를 의뢰, '펩티브리드'가 소량 첨가된 혼합물을 기존 화장품에 섞어 2주간 사용한 후 비교한 결과 기존 화장품 대비 효능이 주름개선율 116%, 피부속 탄력개선도 88%,기미, 멜라닌 개선율이 66%나 획기적으로 개선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어 국제적으로 안전한 신물질로 인정을 받기 위해 미국화장품협회(PCPC)에 현대아이비티 명의로 ICID(국제화장품 원료사전) 등록을 위한 신물질 심의-승인을 접수를 했다고 밝힌 바 있다.


조연이 기자  cho656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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